아침에 눈을 떠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필리핀 현지 선생님들과 함께 생활 합니다.

처음에는 외국인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낯설어했고 말을 걸어 오실 때마다 쭈뼛쭈뼛 머리가 서기 일수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선생님 옆에 가서 장난으로 농담을 툭툭 던지며 금세 친해졌습니다.

학원에서는 아이들이 선생님들간의 Post Mommy와 Post Son 혹은 Daughter이라는 가족 관계를 맺어주는 데 생활전반에 대한
상담을 해주시며 한국에서 친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는 외로움을 달래주시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좋은관계가 형성된 덕분인지 아이들이 출국하는 날에는 필리핀 선생님들과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연락처와 이 메일을 받아
한국에서도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T.Mim과 Gina
Gina는 일본에서 국제고를 다니는 학생이예요.
우리 어학원에 토플고급반에 들어와서 함께 공부하고 지금 일본으로 다시 돌아가 국제중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Group Class 예요.
이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각 반별로 수업 방식이 다르겠지만, 그룹 수업은 어느반 보다 말이 많고 유쾌하게 수업을 합니다.

세번째! 학원에서 정말 인기가 인기가 많은 T.Irvin 입니다.
항상 자신감있는 태도와, 아이들과 함께 운동을 하시기에, 아이들도 많이 따르고 마주보며 웃기도 많이 해요.
그것이 바로 인기 비결이겠지요?





네번째! 우리 대한민국의 진주 사나이, Terry 입니다.
처음 왔을 때, 사투리 억양이 강해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 했었어요.
필리핀 선생님들을 1:1 수업방식으로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잡아주세요.

다섯번째! 인기가 많은 .T.Mai 입니다.
항상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유머까지 곁들어 주어 저학년들에게 정말 좋은 선생님으로 기억에 항상 남으세요. ^^





여섯번째! 여름 연수 기간 중에, 가장 어렸던 막둥이!!
Emily예요. 에밀리는 중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여름 방학 중에 Jr.CNS를 방문하여, 좋은 언니, 오빠들을 사귀고, 영어 공부까지 잘~ 한 학생이었답니다.
에밀리는 T.May랑 가장 친했나봐요^^

일곱번째! 즐거워 보이죠? 우리 아이들의 일상 생활이랍니다.
영어로 필리핀 선생님들과 하루종일 생활하며, 영어로 대화하며 웃고, 즐기고, 떠들고, 소통하는 아이들^^
모두 친절하고 상냥한 필리핀 선생님들과 항상 열린 마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아이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