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3학년 단계의 결과가 나왔습니다.떠나기 전에는 초5.6년 정도의 실력이었었거든요

작성자 :

준영부

작성일 :

2015-06-02

조회 :

1904

                 








Andy 한국에 잘 돌아왔습니다.

 

원장님 비롯하여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항에 도착할 때 처음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살이 5kg 정도 빠져있고 제법 어른스러워 졌다는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학원 가서 Test 받았구요... 중등3학년 단계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초5.6년 정도의 실력이었었거든요.

선생님들의 각별한 지도아래 나름 열심히 했구나하고 뿌듯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서도 cns에서 공부했을 때를 생각하며 자신감을

가질 것 같습니다.

 

내일이 한국 설날인데요.

필리핀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도 설명절 즐겁게 보내시고요...

cns의 묵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Andy(박준영)  아빠가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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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