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or CNS는 새로운 신생 호텔 건물을 기숙사로 사용하고 있으며, 교실과 도서관을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과 넓은 운동장과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어 TV와 컴퓨터에만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건강한 놀이 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1:1 수업과 그룹수업을 통해 외국인 선생님과 하루 10시간 이상 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학원 내에서 한국어를 금지하고 영어를 사용함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스피킹 능력을 월등히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 1명당 1명의 전담 교사를 지정하여 수업(학습) 관리는 물론 생활지도를 통해 부모님의 빈 자리를 대신하게 됩니다.



자녀분들의 각종 활동과 생활 전반의 모습, 매달 정기 테스트 결과 등을 네이버 홈페이지(cafe.naver.com/juniorcns)에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멀리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도 자녀분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수 종료 후에는 개인 스케쥴과 테스트 결과, 상담일지 및 전반적인 자료들은 파일, 영어 동영상은 CD에 정리하여 아이들이 한국에 돌아갈 때 함께 보내드립니다.



정기적으로 신체검사 (키, 몸무게, 치아상태 등)을 통해 아이들 상태를 보살피고, 양호실을 별도로 두어 아픈 학생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식습관 및 위생관리, 우유 급식, 영양제 복용으로 아이의 건강까지 함께 돌보며, 5대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꼼꼼한 한국 식단으로 아이의 건강을 챙기며 일 2회의 간식시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과는 달리 모든 공부를 책상에서만 할 수는 없습니다. Jr.CNS에서 공부하는 저희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학원 내 운동장에서 함께 축구, 농구, 피구 등을 하며 함께 어울려 뛰어 놀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음악실에서 피아노를치며,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레벨테스트 점수를 바탕으로 각 영어 영역별 레벨이 편성됩니다.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4가지 영역을 하나로 보지 않고 과목에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능력 계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미국식 교육(정기수업 - 100%영어 말하기 수업)과 한국식 교육(과외 수업)을 병행함으로써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효율적으로 영어를 습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발표 시간을 통해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줌과 동시에 발음, 억양 등 총체적인 영어 Speaking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다이어리에 영어일기를 기록하여 외국인 선생님께 제출하면 첨삭 지도하여 줍니다.(주3회) 영어일기는 물론 독서감상문, 용돈기입장을 작성하며, 어학원에서 생활하는 모든 일상들을 기록하게 됩니다. 나만의 다이어리는 한국에 돌아갈 때 가져가며 학교에 문화체험 일지로 제출하기도 합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배움에 있어서 우리말을 배우듯이 듣고 , 말하고, 읽고, 쓰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영어 100% 환경을 제공합니다. 도서관에 구비된 약 1000여권이 넘은 영어원서는 아이들의 자연스런 영어 체득에 도움을 줍니다.



연수를 마친 학생들은 한국에 돌아가서 온라인 전화영어를 하게 됩니다. 우수한 영어실력이 보장된 교사와의 온라인 학습은 실력 배양과 영어 자신감을 더합니다.